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13,800원
정여울 (지은이)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책소개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당신에게

정여울이 전하는 심리테라피 이야기

 

상처를 섬세하게 바라보고 슬픔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정여울. 베스트셀러 작가에게도 숨은 사연이 있었다. 작가는 한때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자책하고, 취업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지며 불안을 안고 살았다. 유명 작가로 알려진 후에도 마음앓이를 하다가, 심리학 공부를 통해 자신을 다독이고 스스로 돌보는 법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는 그간 내면의 빛과 그림자를 탐구해온 작가의 다정하고도 성실한 기록이다. 고통받고 슬퍼하고 아파하는 독자들을 위해 꾸린 따스한 힐링 패키지이기도 하다. 병원이나 심리 상담소에 가기를 두려워하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를 치유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테라피 이야기. 당신이 앞만 보고 뛰어오느라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렸다면, 그래서 아프고 쓰라린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 책이 무너진 감정을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내 마음의 힐링 패키지

 

프롤로그. ‘너는 안 될 거야’라는 목소리와 싸운다는 것

 

1.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몰랐기 때문에

외향성을 우대하고 내향성을 꺼리는 사회

놓쳐버린 기회가 가슴을 저밀 때

내 안의 무의식이 꿈틀, 깨어나는 순간

당신과 나 사이의 피할 수 없는 거리감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교사의 말

그림자 노동의 물결이 밀려온다

행복한 가정에서도 트라우마는 발생한다

비록 당신이 서툴고 상처투성이일지라도

두려움을 고백하는 용기가 필요한 순간

고통을 마주하는 인간의 위대함

영원한 결핍, 더 나은 삶을 향한 목마름

 

2.당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당신까지도

 

심리를 분석하는 언어의 빛과 그림자

페르소나, 가면의 인격을 품어 안는 길

에고 인플레이션의 시대

성장과 치유를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콤플렉스와 대면함으로써 전체성에 다다르기

에고와 셀프, 더 큰 그림을 위한 가지치기의 아름다움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블리스의 힘

페르소나와 트라우마의 행복한 공존을 꿈꾸며

열등감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는 길

내 마음의 날카로운 창끝을 누그러뜨리는 마음챙김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

 

3.마음의 안부를 물을 시간이 필요하다

자기혐오를 넘어 자기공감의 시간으로

마침내 자신의 그림자와 화해하는 사람들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음식을 찾아서

상처 입은 내면아이를 위로하는 따스함

어느 프리랜서의 우울감 치료법

감사 일기, 치유의 새로운 시작

서른이 넘도록 아직 꿈을 찾는 당신에게

제자의 인생을 바꾸는 스승의 언어

만나지 않아도 가르침을 주는 멘토

 

4.슬픔에 빠진 나를 가장 따스하게 안아주기

글쓰기 선생,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다

일대일 소통만이 해낼 수 있는 것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고 떠난다는 것

내가 나의 치유자가 될 수 있을까

번아웃 시대, 내 안의 잃어버린 에너지를 찾아서

우울증, 과연 마음의 감기인가

콤플렉스, 인간 정신의 화약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끝나지 않는 상처의 역습

방어기제, 나를 지키기 위한 마음의 무기

고마워요, 다시 사랑할 기회를 줘서

 

에필로그. 내 삶의 진짜 주인공이 되는 시간

 

도움을 받다.

 

 

 

 

 

 

 

배송안내

 

배송 업체 ㅣ 한진택배 (1588-1255)

배송 지역 ㅣ 대한민국 전지역 및 해외 배송

배송 비용 ㅣ 3,000원 / 구매 금액 70,000원 이상 시 무료배송 / 도서산간 지역 별도 추가 금액 발생

배송 기간 ㅣ 주말·공휴일 제외 2일 ~ 5일

 

유의 사항

- 주문폭주 및 공급 사정으로 인하여 지연 및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기본 배송기간 이상 소요되는 상품이거나, 품절 상품은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신청 방법 ㅣ 상품을 수령하신 날로부터 7일 이내로 콜센터(1234-1234) 및 홈페이지 Q&A게시판을  접수

배송 비용 ㅣ 단순 변심은 왕복 택배비 8,000원 (반품 상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70,000원 이상일 경우에는 4,000원)

반품 주소 ㅣ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해맞이해안로 2688

 

유의 사항

- 단순 변심의 경우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까지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교환/반품비 고객님 부담)

- 상품 하자, 오배송의 경우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고객센터 접수 후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교환/반품비 무료)

- 제품 특성상 단순 변심, 부주의에 의한 제품 손상 및 파손, 사용 및 개봉한 경우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 네이버페이 결제 주문은동일 상품/동일옵션 교환만 가능합니다.

 

Writer
Password
Confirm Password
Rating
0.0 / 5  (0개 후기)
No Reviews Have Been Created.
Modify Review
Writer
Rating
Return To List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13,8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