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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선으로 안온한 생활혁명을...

취다선 창업주 일소 안대진 선생

차와 명상이라는 테마 리조트 ‘취다선’을 세운 인물은 일소 안대진 선생이다. 2008년에 <아름다운 차 생활 취다선 전시회>를 전국 순회전으로 가진 바 있으며, 취다선 리조트는 2016년에 착공하여 2018년 10월에 문을 열었다. 선생은 차와 선으로 시작되는 ‘안온한 생활혁명’을 강조한다. 우리나라 각 가정마다 차실을 갖추고, 차를 생활의 바탕으로 하며, 매일 아침 찻자리에서 명상으로 자기를 관조하는 생활을 모두의 일상이 되게 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향후 50년을 잃어버린 도덕과 인성의 회복기로 설정하고, 국민 모두가 함께할 것을 호소하는 동시에, 그 자신이 발원으로 앞장서 나아갈 것이라 다짐한다.

 

그가 만든 테마 리조트 취 다선에는 4개의 차실이 모델로 꾸며져 있다. 아름다운 명상실과, 차와 명상을 돕는 도구들로 꾸며진 갤러리 같은 숍도 운영한다. 차실의 명칭도 멋스럽다. 좌식으로 기품 있게 꾸며진 다실은 공선차실, 입식으로 차려놓은 다실은 죽로차실 이라 하였다. 여기에 선비차 실과 선녀차실이 더 있다. 공선차실과 죽로차실은 작은 연못까지 갖추고 있어 운치를 더하였다. 매일 아침 6시에 이곳 오조리의 아침을 여는 ‘취다선 다도’가 차실과 명상실에서 열리고, 낮에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 달에 1회씩 차와 명상을 주제로 하는 워크숍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차인은 물론이고 명상에 관심이 많은 요즘의 젊은이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삶을 바꾸는 한 잔의 차를 꿈꾸며 안대진 선생이 꿈꾸는 안온한 생활혁명은 사실 많은 차인들의 꿈이자 실제 생활이기도 하다. 다실이 갖추어진 집, 차와 명상으로 시작하는 하루, 인격과 도덕을 갖춘 일상,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생활은 모두의 꿈인 동시에 많은 자 들의 실제 삶이기도 한 것이다. 안대진 선생은 이런 삶과 생활을 소수의 차인들이 아니라 전 국민이 실천 하게 하자는 것이다. 그런 삶의 기품과 아름다움과 가치를 우선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곳이 취다선’리조트인 셈.

 

리조트엔 차실과 명상실만 있는 것도 아니다. 먼저 우도 섬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이 리조트에는 25개의 쾌적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별도의 건물에 '라떼 오조리 라는 티숍과, 해물요리가 전문인 '제주 칼국수 제주해물탕 식당도 준비되어 있다. 한 울타리 안에 이 모두를 겸비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이 없게 조성하였다. 근처에는 종달리에 인접한 곳이자 너무나 경관이 멋진 지미봉이 있고, 산책 코스인 사색의 길과 오조리의 옛 포구도 있다. 올레 2코스와 광치기 해변도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워낙에 유명한 섭지코지도 인접해 있다. 취다선 리조트가 위치한 지역의 도로 이름은 해맞이해안로'다. 성산 일출봉이 지척이고, 구나 아는 것처럼 드라이브와 해맞이로 유명한 곳이다.

한국차인연합회 "茶人"지 11/12월호 中에서

취다선 창업주 일소 안대진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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